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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회 가정 / 소그룹 나눔 2025. 1. 19

 

쉬운 멍에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설교를 하는 두 가지 방식은, 크게 <설득><선포>입니다. <선포>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외치는 것이고, <설득>은 보편적인 생각의 흐름, 감정의 논리를 고려하면서 청중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두 가지 방법을 다 쓰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를 설득하시기 때문에 저도 설득의 방식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예수님의 멍에를 믿고 메도 되는 이유가 두 가지 나옵니다. 먼저, 예수님의 멍에가 쉽고 가볍기 때문입니다. “<제자도>를 버리면, 예수께서 주러 오셨다고 하신 바로 그 <풍성한 삶>을 잃게 된다. 십자가 모양의 그리스도의 멍에는, 그 분과 함께 그 안에 살면서 영혼에 안식을 주는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을 배우는 자들에게는 어디까지니 <해방과 능력의 도구>”(달라스 윌라드, 잊혀진 제자도).

 

“<쉬운 삶>을 목표로 삼으면 우리의 실제 삶은 고뇌와 좌절만 가득해질 것이다. 그러나 <쉬운 멍에, 즉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목표로 삼으면, 힘든 일들을 감당하는 능력이 자라날 것이다. ... 나 자신을 따를 때, 내 삶을 내 뜻대로 살려고 할 때, 힘들어진다”(존 마크 코머, 슬로우 영성). <쉬운 삶>은 내 마음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고뇌와 좌절과 반목과 두려움과 우울함입니다. 반대로, <쉬운 멍에,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목표로 삼으면, 예수님을 닮아 가면, 당장은 힘들고 부담스러워도, 그 열매는 <평안>, <기쁨>, <영혼의 자유>입니다.

 

그 분의 십자가를 지면서 위로가 되는 것은, 우리가 점차 그분의 형상으로 변화되어 간다는 사실입니다(프랑소와 페늘롱, 내어드림 중). 예수님의 십자가를 따라가는 것은 힘듭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신년특새 때, 우리는 사랑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사랑하라는 말씀은 한 마디로 말하면,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부담스럽습니다. 그러나 강조합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려고 하면, 우리의 영혼이 삽니다! 내가 삽니다! 내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삽니다! 그 영혼들에게 예수님의 빛이 비춰 집니다. 사랑하는 것,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은, 내 영혼을 지키는 것입니다. 내 영혼에 새 힘을 주는 것입니다. 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은 내가 예수님의 멍에를 매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어느 쪽을 택하시겠습니까?

 

예수님의 멍에를 메라고 하시는 한 가지 이유가 더 있습니다.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니> ... 이 멍에를 메라고, 아니 함께 메자고 하시는 예수님께서 온유하고 겸손하십니다. 18:35 또 주께서 주의 구원하는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예수님의 온유함의 클라이맥스인 십자가의 목적은 저와 여러분을 지옥에서 끌어올리시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우리를 크게 하시려고, 가장 높으신 분이 가장 낮아지셨습니다. 가장 고귀하신 분이 가장 비참하게 맞으시고 멸시를 받으셨습니다. 가장 크신 분이 가장 작아지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은 그대로 받아들이셔도 됩니다.

 

나눔질문

부담스러웠지만 예수님의 멍에를 졌을 때, 평안과 기쁨을 누린 경험이 있습니까?

 

2. 요즘 내 마음에 선한 부담감으로 찾아오는 예수님의 멍에는 무엇인가요?

 

기도 하나님 아버지, 2025년 한해, 예수님의 멍에를 매는

지혜로운 신앙생활을 하게 하옵소서.

 

암 송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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